양육과 훈련

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카펠라
2026-02-03 11:45:30
•본문- 마태복음 9장 27-38 •주신말씀- 37 이이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묵상- 똑같은 은혜의 자리에서 ..믿음으로 손을 뻗는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내고 있다 비난하는 진짜 눈 먼 자들이 있습니다. 복음의 필요가 많은 세상 속에서 일꾼으로서 부르심이 있음을 기억하며 세상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어떻게 일해야 할지 기도하며 응답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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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7

  매일큐티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마26:35)*묵상: 베드로는 결단을 고백했지만, 결국 넘어지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는 한계가 있습니다.*적용: 내 결심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겸손히 깨어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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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6

  최원진집사

모처럼 웡요일 새벽에 말씀으로 시작을 합니다. 오늘은 화있을진쩌라며 7가지 저주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나 좋은 애기를 듣고 싶어하지 안 좋은 애기,싫은 애기는 듣기 싫어하는게 맞습니다. 저 또한 그렇군요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교회를 빠졌습니다. 무릎이 많이 아프기도하고 힘들어서 먹지로 가면 갈 수 있었지만 조금 쉬는게 좋겠다고 판단을하고 집에서 3부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며 간만에 푹 쉰 것 같습니다. 그 짧은 예배지만 많은 생각과 하나님의 마음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떻게 그 마음을 지키며 이어갈지가 앞으로 나의 과제인 듯 합니다. 그런 마음을 주신분도 하나님이시기에 계속해서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께 상의하고 물어보며 나아가길 다짐하고 소망합니다. 리더의 중요성은 늘 강조하지만 하나님 안에서의 리더는 더욱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신 말씀을 받아봅니다. 나도 이제는 작은 부분의 리더로써 준비하고 바리고 올바르게 가르치고 이끌어야하는 의므ㅜ가 있음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생각하며 새겨봅니다. 하나나님 제가 먼저 준비되어지는 하나님의 올바른 자녀로 계속해서 준비하고 실천하는 하나님의 제자로써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세요. 이런 마응므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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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0

  naljjini

생명의삶QT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마21:42) ㅡ주님이 세우시는 기준을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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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naljjini

생명의삶QT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마20:31)ㅡㅡㅡㅡㅡㅡㅡ나의 삶에 낙심하게 하는 말과 상황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며 더욱 가까이 나아가길...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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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5

  naljjini

생명의삶QT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ㅡ주님처럼 낮아져, 계산된 삶이 아닌 사랑으로 움직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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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3

  Naljjini

생명의삶QT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마19:24) ㅡㅡ세상의 소유가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의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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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5

  아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실족치 않기 위해 성전세를 내시지만 그 성전세를 구하는 것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한 세겔을 얻으십니다. 그들의 방식을 따름에 있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으시고, 되려 그 정체성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라면, 성전세을 냄에 있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마17: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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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4

  아멘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러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오르십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사 얼굴과 옷이 변하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 되게 하시옵소서.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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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아멘

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답하는 베드로의 모습과,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부활을 듣자 항변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서로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도 환대하는 수 많은 이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는 자도 따르기 쉽지 않은 단 하나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 능력과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를 기억하는 사순절되게 하시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사순절의 하루하루가 되게 하시어, 부활의 기쁨을 진정으로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16: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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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날찌니

생명의삶QT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16:25)ㅡㅡㅡㅡㅡㅡㅡㅡ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선택 속에서 참된 생명을 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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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9

  날찌니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15:11)ㅡ내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며 살아가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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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6

  카펠라

마태복음 14장 1-12 •주신말씀-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묵상- 세례요한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소명의 길을 신실하게 걸었고...말도 안되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요한의 진리와 의를 위한 그 선택을 보며, 우리에게도 말씀을 따라 사는것이 불의를 이겨내는 길임을 묵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는 길은 보이지 않고 ...그렇기에 많은 시련이 따르는 길이라서 어려울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세상과 의견이 충돌했을 때, 즉시 칼을 빼들면 교만하다 하고, 사람을 의식하고 적절하게 타협하고 나면 내신앙의 정체성이 모호해지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잘 정돈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걸어가야겠습니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외면당하더라도 뒤로 물러서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310

2026. 02. 13

  아멘

곡식 옆에 자라는 가라지는 곡식과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실할 때가 되면 구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알곡과는 다른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없는 자 이오나, 예수님께 접붙임 바 되어 돌감람나무인 저희가,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게 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결실할 때에는 모든 것이 드러나오니, 끝까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매달려 있는 가지가 되게 하시고, 그 끝내 그 결실을 맺는 자 되게 하소서. [마13: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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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아멘

동일한 말씀을 듣고 동일한 기적을 보았음에도 좋은 밭을 가진 사람은 더욱 넉넉하게 되되, 길가나 돌밭이나 가시떨기를 가진 사람은 그 있는 것도 빼앗기게 됨을 깨닫습니다. 좋은 밭은 곧 심지가 견고한 자이며, 이는 또한 주를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근간이 된 것을 고백합니다. 저 역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예수님께서 전하신 말씀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깨달으며 결실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마13: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308

2026. 02. 11

  아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나의 형제요 자매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 지,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진 않은 지 돌아봅니다. 또한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주 안에서 한 아버지를 둔 형제요, 자매 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합니다. [마12: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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