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아멘
2026-02-23 19:29:04
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답하는 베드로의 모습과,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부활을 듣자 항변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서로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도 환대하는 수 많은 이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는 자도 따르기 쉽지 않은 단 하나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 능력과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를 기억하는 사순절되게 하시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사순절의 하루하루가 되게 하시어, 부활의 기쁨을 진정으로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16: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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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0
naljjini
생명의삶QT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마21:42)
ㅡ주님이 세우시는 기준을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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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naljjini
생명의삶QT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마20:31)ㅡㅡㅡㅡㅡㅡㅡ나의 삶에 낙심하게 하는 말과 상황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며 더욱 가까이 나아가길...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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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5
naljjini
생명의삶QT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ㅡ주님처럼 낮아져, 계산된 삶이 아닌 사랑으로 움직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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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3
Naljjini
생명의삶QT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마19:24)
ㅡㅡ세상의 소유가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의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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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5
아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실족치 않기 위해 성전세를 내시지만 그 성전세를 구하는 것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한 세겔을 얻으십니다. 그들의 방식을 따름에 있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으시고, 되려 그 정체성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라면, 성전세을 냄에 있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마17: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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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4
아멘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러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오르십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사 얼굴과 옷이 변하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 되게 하시옵소서.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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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아멘
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답하는 베드로의 모습과,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부활을 듣자 항변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서로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도 환대하는 수 많은 이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는 자도 따르기 쉽지 않은 단 하나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 능력과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를 기억하는 사순절되게 하시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사순절의 하루하루가 되게 하시어, 부활의 기쁨을 진정으로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16: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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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날찌니
생명의삶QT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16:25)ㅡㅡㅡㅡㅡㅡㅡㅡ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선택 속에서 참된 생명을 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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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9
날찌니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15:11)ㅡ내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며 살아가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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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6
카펠라
마태복음 14장 1-12
•주신말씀-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묵상- 세례요한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소명의 길을 신실하게 걸었고...말도 안되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요한의 진리와 의를 위한 그 선택을 보며,
우리에게도 말씀을 따라 사는것이 불의를 이겨내는 길임을 묵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는 길은 보이지 않고 ...그렇기에 많은 시련이 따르는 길이라서 어려울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세상과 의견이 충돌했을 때, 즉시 칼을 빼들면 교만하다 하고, 사람을 의식하고 적절하게 타협하고 나면 내신앙의 정체성이 모호해지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잘 정돈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걸어가야겠습니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외면당하더라도 뒤로 물러서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310
2026. 02. 13
아멘
곡식 옆에 자라는 가라지는 곡식과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실할 때가 되면 구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알곡과는 다른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없는 자 이오나, 예수님께 접붙임 바 되어 돌감람나무인 저희가,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게 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결실할 때에는 모든 것이 드러나오니, 끝까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매달려 있는 가지가 되게 하시고, 그 끝내 그 결실을 맺는 자 되게 하소서.
[마13: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309
2026. 02. 12
아멘
동일한 말씀을 듣고 동일한 기적을 보았음에도 좋은 밭을 가진 사람은 더욱 넉넉하게 되되, 길가나 돌밭이나 가시떨기를 가진 사람은 그 있는 것도 빼앗기게 됨을 깨닫습니다. 좋은 밭은 곧 심지가 견고한 자이며, 이는 또한 주를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근간이 된 것을 고백합니다. 저 역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예수님께서 전하신 말씀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깨달으며 결실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마13: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308
2026. 02. 11
아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나의 형제요 자매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 지,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진 않은 지 돌아봅니다. 또한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주 안에서 한 아버지를 둔 형제요, 자매 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합니다.
[마12: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307
2026. 02. 10
아멘
오늘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미온적인 태도는 있을 수 없으며, 나와 함께하지 아니하면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면 곧 흩으는 자라 하십니다. 후자에 더 가까움을 회개합니다.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태도로부터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마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06
2026. 02. 09
아멘
정말 잘못되었고, 틀린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예단하고 단정짓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은 무엇일까, 기도로 여쭙고, 사랑으로 바라보며, 자비를 구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마12: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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