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꿈숲워쉽SK2
2026-08-26 06:40:45
[에스겔 46:16–24 ]
제목: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사용하는 삶
왕이 자신의 기업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지만,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자신의 아들에게 줄 수는 없다고 말씀합니다. 왕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는 안 됩니다.하나님께서는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절제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제사장들이 제물을 준비하는 부엌과 장소가 소개됩니다. 거룩한 예배를 위해 제물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정하셨습니다.이를 통해 하나님은 예배뿐 아니라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시간과 물질,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내가 가진 것을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욕심이 생기지만, 하나님께 맡겨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사와 책임이 생깁니다.또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큰일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준비하고, 맡은 일을 정직하게 감당하는 모습도 하나님께....
471
2026. 09. 13
꿈숲워쉽SK2
역대상 1:1–3:24
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십니다
#말씀 묵상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포로 귀환의 시대까지 이스라엘의 족보를 기록합니다. 유다와 포로기와 귀환이후 다윗의 족보를 보여줍니다. 수많은 이름이 이어지지만, 그 이름 하나하나에는 하나님께서 이어 오신 역사와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다윗의 가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의 계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나의 묵상
*족보를 읽다 보면 이름 하나가 별 의미 없이 빠르게 엘고 지나가던지 외워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름 없이 지나가는 인생이 없습니다. 머리캀세신바되시면 수많은 별들에 이름을 붙이시듯 나의 이름 기억해주시고 헤아려 두실줄 믿습니다. 내가 특별히 드러나지 않는 것 같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작아 보일 때에도 하나님은 나의 삶을 기억하시고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는 인생보다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이어 가시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맘이 불편한 관계나 나의 이익만을 위함이 아닌 우리 공동체를 살리고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삶되기를 소망합니다.
470
2026. 09. 06
꿈숲워쉽
시편 119:73-88
제목: 고난 중에도 주의 말씀을 붙들게 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내게 임하게 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77절)
#말씀묵상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주의 말씀을 붙듭니다. 자신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자신의 삶을 아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때로는 내가 잘못한 것이 없어도 어려움을 당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데도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마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은 왜 침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그러나 오늘 말씀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라고 가르쳐 줍니다. 사람의 판단과 세상의 위로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살리고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됩니다.“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고난이 사라져야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중에도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을 신뢰하는 믿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
*오늘도 내 생각과 감정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붙들겠습니다.힘들다고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상황과 사람을 바라보기보다 나를 지으시고 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작은 믿음이
469
2026. 09. 05
꿈숲워쉽
시편 119:65-72
제목: 고난의 이유와 유익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찬 금은보다 젛으니이다”(119:72)
#말씀묵상
*고난 당하였을때 주의 말씀을 지키는것이 고난이
없이 말씀없는 그릇된 삶보다 좋다 라고하십니다 “고난이 축복이다”이는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바리보는 시기일때 일것입니다. 건강의 문제, 관계의문제, 경제의문제등 우리의 모든 고난속에서 불평이나 상처에 집중하기보다는 하나님을 더 깊게 만니는 삶되기를 기도합니다.
* 고난의 유익은 저의 율례들을 배운다 합니다. 하나님이 지식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기를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기를 기도합니다.
#삶에 적용
*믿음을 지키며 살아간단것은 어렵습니다. 고난을 당할때 주의 규례를 지켜 살기가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입술을 지켜 주시고 마음을 보호하기가 힘겹습니다 . 겨자씨보다 작은 나의 믿음을 깨닫습니다. 럼에도 불구하고 고통 가운데 하나님 더 찾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그런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애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벽을 깨워 찬양하고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나의 모든것 아시는 주님 나의
468
2026. 09. 02
꿈숲워쉽SK2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보다,
그 말씀을 실제 삶에서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를 돌아봅니다.말씀을 읽으면서도 내 생각과 감정대로 결정할 때가 많습니다.오늘은 작은 일 하나라도 “내 생각에는 이것이 맞다”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은 무엇이라고 하시는가?”를 먼저 묻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을 제게 주옵소서.말씀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순종하게 하시고,말씀이 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게 하옵소서.세상의 소리에 흔들릴 때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죄의 유혹 앞에서는 주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옵소서.오늘도 주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바른 길을 걷게 하시고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을 마음에 담을 때, 말씀은 우리의 삶을 바른 길로 인도한다.”
467
2026. 09. 02
카펠라
시편 119 : 17~32
•묵상- 살다 보면 고난은 참 예상하지 못한 때에,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찾아오는 것 같다.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닥쳐오고, 때로는 사람의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깊은 상처가 되어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시편기자에게 고관들의 비방으로 힘든시간이 있었듯, 나에게도 상대방의 비방이나 가시 돋친 말들이 마음에 남아 몇 날 며칠이 힘들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주님께 기도한다.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그러면 참 신기하게도 마음이 조금씩 평안해지고, 복잡했던 생각들이 정리되면서 내 영이 깨끗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때 깨닫는다. 내삶의 해답은 결국 주님이시구나!!..그래서 오늘 말씀처럼 주의 말씀을 내 앞에 두는 삶을 살아야 한다.내 감정이 앞서려고 할 때 , 내 생각이 복잡해질 때, 누군가의 말 때문에 마음이 흔들릴 때에도..말씀을 앞에 두어야 한다.
“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아묻따’..‘답정너’라는 신조어가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답은 정해져 있어...그러니 말씀만 붙들라고 다짐하게 하시는 주님이 해답이다.
466
2026. 08. 29
꿈숲워쉽
에스겔 48:1-14 제목: 하나님이 주신 내자리 *나는 때때로 다른 사람의 자리와 삶을 바라보며
‘나는 왜 이것밖에 없을까?’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자신만의 자리와 기업을 허락하십니다.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가 아니라,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그것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해야됨을 깨닫습니다.또한 이스라엘 땅의 중심에 거룩한 구역이 놓이는 모습을 보면서, 내 삶의 중심에도 하나님이 계셔야 함을 깨닫습니다.내 계획과 욕심을 삶의 중심에 두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구별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기업을 신실하게 끝까지 감당하며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는 것이 진정한 회복을 누리게 하심을 믿습니다.
#삶에 적용*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자리를 주시고, 그 은혜를 다른 사람과 함께 누리게 하십니다. 목장의 날을 맞이하여 목장원들과 식사하며 삶을 나누기
465
2026. 08. 26
꿈숲워쉽SK2
[에스겔 46:16–24 ]
제목: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사용하는 삶
왕이 자신의 기업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지만,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자신의 아들에게 줄 수는 없다고 말씀합니다. 왕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는 안 됩니다.하나님께서는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절제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제사장들이 제물을 준비하는 부엌과 장소가 소개됩니다. 거룩한 예배를 위해 제물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정하셨습니다.이를 통해 하나님은 예배뿐 아니라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시간과 물질,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내가 가진 것을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욕심이 생기지만, 하나님께 맡겨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사와 책임이 생깁니다.또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큰일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준비하고, 맡은 일을 정직하게 감당하는 모습도 하나님께....
464
2026. 08. 25
꿈숲워쉽
[에스겔 46:1-15 ]
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삶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말씀 묵상
에스겔 46장은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제사의 규례를 보여줍니다. 특히 안식일과 초하루에 통치자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사를 드리고, 백성들도 함께 예배하도록 합니다.왕이나 지도자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는 정해진 질서와 헌신이 있었고, 매일 아침에는 어린 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아침마다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릴지니”(15절)예배가 특별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나의 삶에서도 가장 먼저 예배받기를 원하십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일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먼저 의식하고, 내 필요를 먼저 해결하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것이 먼저라고 가르쳐 줍니다.또한 왕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자였습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무엇을 이루었든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히 예배해야 합니다.
463
2026. 08. 24
꿈숲워쉽
에스겔 45:9-25 제목: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한 삶 *나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도 혹시 내 삶에서는 내 편의와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교회 안에서만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말, 돈과 물질을 사용하는 모습, 맡겨진 자리에서의 정직함까지 포함합니다.특히 하나님께서는 “속이지 말라”, “공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 일이라도 정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공평하게 대하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공의 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제 삶 가운데 혹시 다른 사람보다 나의 유익을 먼저 생각했던 모습이 있었다면 용서하여 주옵소서.말과 행동에서 정직하게 하시고, 사람을 대할 때 공평과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예배드리는 시간뿐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제가 맡은 자리에서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오늘도 욕심보다 공의를 선택하고, 내 편안함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예배와 삶이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62
2026. 08. 23
꿈숲워쉽SK2
*하나님께서는 내 삶에서도 하나님께 먼저 구별하여 드리는 것을 원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나는 때때로 내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먼저 사용하고, 남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먼저 구별하는 것이 거룩한 삶임을 가르쳐 줍니다. 시간도 하나님께 속해 있고, 물질도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나의 재능과 건강과 삶 자체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남는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가장 귀한 것을 구별하여 드려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왕이 백성의 땅을 빼앗지 말아야 했던 것처럼, 나 역시 내가 가진 힘이나 위치를 나의 욕심을 위해 사용하지 않도록 돌아보아야겠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나의 편의를 위해 누군가의 것을 빼앗고 있지는 않은지를 항상 경계해야하겠습니다.내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먼저 내어드리게 하옵소서. 시간을 사용할 때도, 사람을 대할 때도, 물질을 사용할 때도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하옵소서.
461
2026. 08. 22
꿈숲워쉽SK2
에스겔 44:15-31
제목: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임을 깨닫습니다.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특권에는 그만큼의 책임도 따릅니다.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삶의 작은 부분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제사장은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게 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해야 했습니다.성령님 저에게도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다를 때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내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할 때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분별하게 하시고 깨닫기를 소망합니다.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의 기업이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나의 기업이 하나님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너희의 기업이다.” 아멘!!!
#삶에 적용
*오늘 하루 사람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 중 무엇을 더 의식하며 살았는가?,내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했을 때 무엇을 선택했는가이 두 가지를 잠들기 전에 돌아보면, 삶에 적용을 체크하고 하루를 마무리하기.
460
2026. 08. 21
꿈숲워쉽SK2
에스겔 44:1-14
제목: 거룩함을 지키는 사람
나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편의를 먼저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교회에서 맡은 직분이나 봉사가 많아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이 거룩하게 구별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문을 닫으시면서 거룩한 것과 세속적인 것을 구별하셨습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도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영역과 세상의 가치에 내어주고 있는 영역을 분별하기 원합니다.
특별히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한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섬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459
2026. 08. 20
꿈궆웟쉽
에스겔 43:13-27
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너의 삶의 중심에는 정말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있는가?”예배는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한 시간을 넘어,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것입니다.내 생각과 계획, 관계와 시간, 물질까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또한 하나님께서는 제단에서 드리는 제사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죄 사함과 회복을 생각하게 합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혹시 예배와 삶이 따로 떨어져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성전만 다시 세우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도 회복시키십니다. 나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무너진 예배의 자리를 다시 세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주님, 제 삶의 중심에 다시 하나님을 모시게 하시고,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회복되기를 온전한 예배자가되기를 기도합니다
458
2026. 08. 19
꿈숲워쉽
에스겔 43:1-12
제목: 다시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
#말씀 묵상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성전의 중심은 건물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계실 때 그곳이 거룩한 성전이 됩니다.특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임재하시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복을 의미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임재보다 다른 것들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분주하게 살고있는지 되돌아봅니다. 나의 삶속네 하나님께서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떠난 자리에서 끝내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기도하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중요한 것은 내 삶의 중심에 다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하나님,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제 마음의 성전에서 다른 것들이 주인이 되지 않게 하시고,주의 영광이 다시 제 삶 가운데 충만하게 하옵소서.#삶에 적용*예전 목장 활성화되었던 것처럼 목장의 회복을 꿈꿉니다. 목원들을 살피고 보살피게 하시고 전심으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
457
2026. 08. 18
꿈숲워쉽 SK2
에스겔 40:1-20 제목: 거룩함을 지키는 삶
나는 때때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을 적당히 섞어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전 주위에 담을 두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게 하셨습니다.거룩함은 단순히 특별한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서 삶의 경계를 세우는 것입니다.내가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사람을 대하는 태도, 시간과 물질을 사용하는 방식까지도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어야 합니다.오늘 말씀은 나에게 묻습니다.“너의 삶에는 하나님께 속한 것과 세상에 속한 것을 구별하는 담이 있는가?”거룩하신 하나님,제 삶 가운데 하나님께 속한 것과 세상의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소서.제 마음과 말과 행동을 하나님께 드려진 성전처럼 거룩하게 지켜 주세요.오늘도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게 하시고,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드러나게 하소서.
1
2
3
4
5
6
7
8
9
10
...
3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