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꿈숲워쉽
2026-07-09 06:23:51
(음악)시편 113:1-9
제목: 가장 높으신 하나님, 가장 낮은 곳에 찾아오시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시113:1)
#나의 묵상
*하나님은 높은 곳에서 나를 판단하시는 분이 아니라, 내가 가장 연약한 순간에도 찾아오시는 분이라는 사실이 마음 깊이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은 결과보다 제 마음을 먼저 보시며, 작은 순종과 인내도 귀하게 여기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큐티를 이어가면서 하나님께서 제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계심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기도가 많았다면, 이제는 하나님을 더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제 삶을 일으켜 세우시는 과정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오늘도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작은 저를 기억하시고 붙드신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삶에적용
오늘 하루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겠습니다. 겸손한맘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작은 일부터 예수님맘으로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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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6
꿈숲워쉽SK2
겔31:1-18#나의묵상
* 나는 지금 직장, 재능, 건강, 사역, 물질 등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이 많아질수록 감사와 겸손도 함께 자라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가”보다 “누구를 의지하며 서 있는가”를 묻게 합니다. 세상은 높은 자리를 목표로 하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마음을 찾으십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진정으로 높임을 받는 사람입니다.하나님께서 세워 주셨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을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계속 붙드시고 사용하심을 보게됩니다 내게 맡겨진 것들을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자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삶에적용
*오늘 하나님 앞에서 낮아져야 할 교만의 모습을 찾아보고 적어서 확실히 고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큐티하고 매일 묵상하고 찬양속에서 말씀속에서 은혜를 받지만 순식간에 교만이 죄성이 들어날때가 있습니다 고쳐지기를 원합니다 그횟수와 시간이 즐어들기를 원합니다. 큐티를 더깊게 하나님과 친밀감을 더 가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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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5
매일큐티
생명의삶QT
25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겔30:25)
ㅡㅡㅡㅡㅡㅡㅡ
제 삶의 모든 순간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기를..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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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5
꿈숲워쉽SK2
에스겔 30:10-26 #나의 묵상
*세상의 힘과 권세는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권세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보여 줍니다. 사람은 자신의 능력과 경험, 재물, 지위가 자신을 지켜 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모든 것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연약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붙드시면 감당할 수 없는 일도 감당하게 됩니다. 우리의 성공은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의 힘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입니다.*“그들이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는 말씀으로 마무리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목적도, 회복의 목적도 결국 하나님을 참된 주로 알게 하는 데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가장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내 능력과 경험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먼저 구하고 있는가?하나님께서 붙드시는 사람 되기를 위해 오늘도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기를 다짐합니다#삶에 적용*지금 하는 큐티가 습관적이나 의무감이 아니라 하나님과 내적 친밀감을 더 쌓아갈 수 있도록 더 깊이 더 많은 시간을 할애 하기 위해서 잘적고 되새김하기
* 내가 받은 은혜를 주변에 선한력으로 나타나기를 하고 있는 전도의 끈을 놓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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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4
꿈궆워쉽
에스겔 29:17-30:9 제목: 세상의 힘은 무너지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 날에 내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솟아나게 하고…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에스겔 29:21)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두로를 오랫동안 포위하며 수고했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애굽을 보상으로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전쟁의 승패나 열방의 흥망성쇠가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다스리시는 분이며, 모든 나라를 자신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다고 선포하십니다. 당시 강대국이었던 애굽과 그 동맹국들은 스스로를 안전하다고 여겼지만,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누구도 설 수 없었습니다. 세상의 권력과 재물, 인간적인 의지처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없이 세운 모든 것은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그러나 심판의 말씀 속에서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이스라엘에게 한 뿔이 솟아나게 하겠다”는 약속은 하나님께서 다시 힘을 주시고 회복시키시겠다는 은혜의 선언입니다. 세상은 흔들려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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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3
꿈숲워쉽
에스겔 29:1-16 제목: 나의 갈대지팡이 vs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나의 묵상*나도 모르게 “내 노력으로 여기까지 왔다”, “내가 잘해서 이만큼 이루었다”는 생각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임을 다시 깨닫게 합니다. 감사가 사라지는 순간 교만이 시작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어려움이 올 때 하나님보다 사람이나 돈, 환경을 더 의지하려 했던 모습도 돌아봅니다. 기대었던 것이 무너지면 낙심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가 붙들어야 할 것은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 한 분이심을 다시 고백합니다. * 나의 갈대 지팡이는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그어느것 하나 불질없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지팡이라고 믿었던것이 오히러 나를 상하게 할 수있음을 봅니다. 이것들을 돌아보지도 않게하시고 기억되지도 않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어리석음과 교만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마음은 낮추시지만, 겸손히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은 다시 세우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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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2
꿈숲워쉽
에스겔 28:20~26
제목: 다시는 없으리니.
#나의묵상
*나도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사람에게 상처받으면 하나님께서 왜 침묵하시는지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침묵이 무관심이 아님을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겪은 아픔을 알고 계시며, 하나님의 방법과 때에 따라 공의롭게 다스리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직접 판단하고 보복하려 하기보다 모든 일을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 먼저 내 안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교만과 미움, 판단과 불순종이 없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감정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삶에서도 구별된 모습을 나타내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과 회복을 통해 자신이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오늘 내 삶의 모든 사건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거룩하심과 신실하심을 나타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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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1
꿈숲워쉽SK2
에스겔 28:1-19제목: 교만은 사람을 무너뜨리고, 겸손은 하나님께로 이끕니다“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다 하나 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라.” (에스겔 28:2)#나의 묵상*무엇인가 잘될 때 나도 모르게 내 노력과 경험을 앞세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지금까지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건강도, 사역도, 큐티를 통해 변화된 삶도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물입니다.
*큐티를 시작한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입니다. 예전에는 내 힘과 계획을 더 믿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넘어질 때도 있지만 즉시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 또한 은혜입니다.*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내 자리를 지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 오늘 하루 하나님께 감사할 일 5가지를 적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기.• 믿음에서 멀어진 지체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안부를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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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0
꿈숲워쉽SK2
에스겔 27:26-36제목: 하나님 없이 쌓은 성공은 결국 무너집니다#나의묵상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환경이 흔들려도 소망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의 참된 가치와 안전은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 나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열심,지식, 건강..등이였으나 큐티를 하고나면서 부터 하나님 만이 하나님만이 나의 고백이되게하시고 다른것들은 부질없음을말씀 구절구절마다 깨닫게 하십니다
* 성공과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겸손히 살아가고 있는가? 아멘 큐티하기전과 큐티 한후로 인생을 구분지어집니다 물론 지금도 순간순간 넘어지고 즉각 회개하고 하지만 분명히 나의 모든것이 하나님을 향해있습니다
#삶에 적용
*사역하는 가운데 믿음생활에서 멀어져있거나 방황의 시간을 가진 지체들에게 안부 메세지나 연락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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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9
꿈숲워쉽
#나의묵상
* 나도 비슷한 유혹을 받습니다. 재산, 건강, 직장, 지식, 인간관계가 든든할 때 하나님보다 그것들을 더 의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견고한 배라도 폭풍 앞에서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번영은 영원하지 않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공을 기뻐하시지만, 성공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십니다.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이 가장 큰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 나는 무엇을 가장 든든한 안전장치로 여기고 있는가?가진것 하는일 .. 다부질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안전장치 예수그리스도 어떤일을 하던지 어느곳에있던지 중심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때론 넘어지고 다른생각이 들어도 다시 회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삶에적용
*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있는 나의 ‘두로의 배’를 찾아 적어보기 그런것이 있다면 회개하기
410
2026. 07. 18
꿈숲워쉽
에스겔 26:1-21#나의 묵상
* 이 말씀을 읽고 또 읽으면서 참 두렵고도 경외심이 드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두로의 모습 속에서 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기에 죄 가운데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깨우시며 돌이키게 하셨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시며,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하나님께서 교만을 미워하시고, 타인의 아픔을 이용하는 마음을 결코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세상의 성공과 물질은 영원하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사람은 끝까지 붙드십니다. 다른 사람의 실패나 어려움을 보며 은근히 기뻐한 적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가진 성공과 재능, 물질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겸손히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또한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함께 아파하고 위로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삶에 적용
* 모든 일에 칭찬과 격려의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
* 주변 사람들의 기쁜 일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며 축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409
2026. 07. 17
꿈숲워쉽
에스겔 25:12-17제목: 복수의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기
#말씀묵상*에돔은 원수를 갚으려 했고,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멸하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행동 뒤에 있는 복수심과 미움을 보시고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일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복수의 권한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람의 분노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의묵상*상처를 받으면 마음속에 오래 미움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 똑같이 갚아 주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그러나 오늘 말씀은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줍니다. 내가 갚으려는 손을 거두고,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을 배우게 하옵소서*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도 자신을 해하는 자들을 위해 용서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성숙한 믿음은 상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하나님께 가져가 맡기는 것입니다.
#삶에적용*억울한 일이 생길 때 즉시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위해 짧게라도 기도하겠습니다.*복수와 미움의 마음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평안함을 구하겠습니다.
408
2026. 07. 16
꿈숲워쉽SK2
에스겔 25:1-11
제목: 타인의 아픔을 기뻐하지 않는 마음
“내가 모압에 벌을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에스겔 25:11)
#말씀묵상
*하나님께서 암몬과 모압을 심판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유다가 멸망하는 모습을 보며 슬퍼하기보다 “아하!” 하며 기뻐하고 조롱했습니다. 또한 유다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다른 민족과 다를 바 없다고 멸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교만과 악한 마음을 보시고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나의묵상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행동만이 아니라 마음의 태도까지도 살피시는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다른 사람의 실패를 은근히 기뻐하거나, 넘어짐을 보며 비난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원하십니다.
*때로는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면 속으로 통쾌해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원수까지 사랑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숙한 믿음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품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 마음을 살피며, 교만과 정죄의 마음을 버리고 예수님의 긍휼을 닮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에적용
* 오늘 하루도 나를 불....
407
2026. 07. 15
꿈숲워쉽
시편 118:8-29 제목:버린돌이 머릿돌의 역사“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시편 118:22)#나의묵상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빌2:9) 여기에계셔서 일하심, 다른신과구분된 거룩하심, 인자와 진실로 백성구원 언약이루심, 권위와 위엄을 가지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우리의 삶에도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거나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일하십니다. 사람에게는 버림받은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 붙들린 삶은 가장 귀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오늘이라는 하루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날입니다. 환경이 어렵더라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믿으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이*하나님께 감사가 영원함을 찬양합니다. 참된 구원은 하나님께만 있으며, 감사는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볼 때 흘러나옵니다.
#삶에적용
* 예수 그리스도를 내 삶의 머릿돌로 삼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살아내겠습니다
406
2026. 07. 14
꿈숲워쉽
(압정)시편 117:1-118:1–7.
제목: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시118:7)
#나의 묵상
*나도 살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과 건강,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 상황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내가 붙잡아야 할 것은 문제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큐티를 계속하면서 깨닫는 것은,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으로 내 마음을 넓은 곳으로 이끄신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삶에 적용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큐티를 놓치지 않기를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할수있는 새벽큐티를 지키겠습니다.
405
2026. 07. 13
꿈숲워쉽SK2
시편 116:1-19
제목: 감사와 헌신는 은혜로부터
말씀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시116:9)
#나의묵상
*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너무 커서 다 갚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인은 물질이나 말만이 아니라, 평생 하나님을 부르며, 서원을 지키고,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합니다.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위험과 실패, 낙심의 순간마다 저를 붙드시고 다시 일어나게 하셨습니다.때로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제 삶을 인도해 오셨습니다.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현실을 더 크게 바라볼 때가 많았습니다. 감사보다 염려를 먼저 하고, 하나님께 받은 사랑보다 아직 채워지지 않은 것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했습니다. 오늘 시편 기자처럼 저도 “무엇으로 보답할까”를 묻기보다 “어떻게 더 받을까”를 먼저 생각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감사는 마음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이어져야 함을 깨닫습니다. 매일의 큐티와 기도, 맡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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